병원비 환급 수술비 300만 원 쓰고, 연말정산 때 멋대로 김칫국 마신 이야기 병원비 많이 쓴 해엔 그만큼 돌려받는 줄 알았다. 실손보험 빼고 3% 떼고 나니 남은 숫자는 좀 달랐다.